

진주냉면집 이설옥에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지나가다가 봤는데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나도 한번 가봐야지 했는데 드디어 다녀왔어요~
저희는 물비빔냉면 하나랑 그냥 물냉면 하나 그리고 육전 하나를 시켰어요~
근데 육전시킨건 에러였어요



육전을 자르기전에 찍었어야 했는데 그냥 자르고 찍는 바보라고 할까요?
육전시킨게 왜 에러나면은요 냉면안에 육전이 들어가져 있더라구요
그래서 차라리 메밀전병을 시켰어야 한다고 저와 남편은 왜 육전을 시켰을까 하는 생각을 ㅎㅎㅎ
모르고 시켰지만 그래도 후회
맛은 있었어요.
하지만 파채가 있엇으면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왜냐하면은 육전이 좀 느끼 하더라구요

음 제가 생각했던 물비빔냉면은 물이 좀더 있어야 하는데 왜 없지라는 생각
육수만은 다른곳과 좀 다르더라구요
음 매콤하지는 않았어요.
조금은 달았어요
이쁘게 나왔는데 비비고 나서 왜 처음에 안찍었지라는 생각을 ㅎㅎㅎㅎ
정말 바보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항상 찍고나서 이런 생각을 해요

남편의 물냉면도 찍지 못했어요.
이날도 기다리셔서 드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렇게 유리창을 바라보고 앉을수 있는곳에
앉아서 밥을 먹었어요
ㅎㅎㅎㅎ
물냉면은 안찍은거는 후회해요.
저희 남편도 물냉면 육수가 좀 특이하다고 하더라구요~
음 너무 기대를 했나봐요
근데 어르신분들은 정말 잘 드시더라구요~
나중에 또 가면은 다른걸 먹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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