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콩알이엄마 예르미입니다.
오늘 하루종일 굶다가 남편이 뭐 먹고싶냐는 말에 만두전골 이야기 하다가 삼겹살도 이야기 하길래
삼겹살먹으러 갔어요.
정확히는 대패삼겹살 먹으러 갔죠~

메뉴판이예요.
그리고 저희는 대패 4인분에 공깃밥 하나에 소주 하나 시켰어요.
근데 알보고니까 메뉴판이 수저통에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여기는 직접 된장찌개, 부대찌개, 어묵탕을 직접 끓여먹을수가 있어요.
이렇게 상세하게 잘 나와있더라구요.

기본반찬들이 셋팅을 바로 바로 해주시더라구요.
물은 500ml짜리 한병으로 해서 나오더라구요~

고기가 나오기전에 셀프바에 가서 남편이 여러가지 이것저것 퍼왔어요.
추가반찬은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으면 되더라구요.

제가 사진을 잘 못찍는관계로 ㅎㅎㅎ
이렇게 밖에 못찍었어요.

대패삼겹살 치고는 고기가 좀 더 두꺼워요.
익기전에 ㅋㅋㅋ 찍었어요.

된장찌개 맨처음에 찍었어야 했는데 먹다가 찍었어요.
된장찌개 저희가 직접 재료 넣고 먹는건데 맛이 좋더라구요.

고기가 익기 시작하자 마자 쌈사서 먹었어요.
정말 괜찮더라구요.

추가로 계란찜도 시켰는데 맛이 괜찮더라구요.
포실포실 이라고 해야 하나요?
정말 좋았어요.
저렇게 먹고 진짜 배찢어지는 줄 알았어요.

저희 정말 깨끗하게 다 먹었더라구요.
가지고 왔던 반찬들도 다 먹고
나중에 대패 먹게 되면은 여기에서 또 먹어야겠어요.
맛이 그만큼 괜찮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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