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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똥손이가 김치전과 호박전을 만들어 먹다.

예르미의 일상생활

by 예르미 2021. 9. 27.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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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콩알이 엄마 예르미입니다.

좀 되기는 했지만 얼마 전에 만들어 먹었던 김치전과 호박전이에요

ㅎㅎㅎ 요 똥 손이라서 음식 정말 못하는데 

그래도 결혼하고 해 보려고 노력 중이랍니다.

김치전반죽

 

보통 김치전 반죽을 하시면 김치를 조금은 씻고서 하시나요?

전 그냥 넣으니까 항상 저렇게 색깔이 나오더라고요~

그래도 요즘에는 음식을 해보려고 노력 중이라서

솔직히 김치전은 요리 아니잖아요 ㅠㅠ

호박부추전

호박 부추전이에요.

저기에는 오징어도 들어가 있어요.

오징어가 들어가니까 특별하게 간을 안 해도 되더라고요~

그리고 부침가루에 이미 간이 조금 되어 있어서 정말 짜게 도시 않으신다면 그냥

찍어먹는 소스 만들어서 먹는 게 나을 거 같아요.

김치전

 

다행히 큰 프라이팬이 두 개라서 이렇게 양쪽에다 놓고서 부쳤어요.

바삭하게 먹고 싶어서 튀기듯이 구우려고 했는데

솔직히 기름이 무서워서 그렇게 못했어요.

사진은 발로 찍은 거 인정해요ㅜㅜ

정말 사진은 아무리 찍어도 잘 안 늘어요. 좀 배워야 하는데 말이죠

호박부추전

저는 파전도 좋아하기는 하는데 부추가 양이 많아서 쪽파 사기도 그래서

항상 이렇게 부추로 해요

부추도 맛있잖아요

부추는 무쳐서 먹어도 맛있고 ㅎㅎㅎ

네 조금 태워먹었어요.

그래도 여전히 맛있다는

간장종지 없어서 그냥 접시에

 

둘이서 저 많은걸 다 먹었어요.

파전은 하다가 결국에는 실패했지 모예요 ㅠㅠ

역시 똥 손

그래도 해보려고 노력하니까 조금씩은 되더라고요

하루에 하나씩 찌개도 만들어보고 하려고요

칼질은 서툴러도 하다 보면 는다고 하더라고요~

 

전에는막걸리가 빠질수없죠

저는 임신은 했지만 콜라 저거 딱 한잔 했어요 ㅠㅠ

저희 남편은 옆에서 밤막걸리 한잔 했어요~

전에는 빠질 수가 없죠

저희는 저걸 저녁으로 먹었어요~

다음에는 반찬 정도로만 만들어서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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