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콩알이 엄마 예르미 입니다.
추석이 끝나고 나서 제 친할머니 산소에 다녀왔습니다.
추석이 지나고 나니 산소에는 사람이 없을거 같아서 다녀왔네요~
그러는 김에 바람도 쐴겸 해서 다녀왔는데
일단 사람들이 없어서 좋았어요

전 청양에 이런곳이 있는 줄도 몰랐어요.

주차장에 차가 한 3~4대정도 있는거 같더라구요
근데 주차장에서 내리니 은행나무 냄새인지 약간 구린내가 ㅎㅎㅎ

이곳은 최익현 사당이다.
아무것도 모르고 간 곳이다.
역사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말이다.

사람들이 정말 없다.
여기는 기억이 잘 안난다.
사당이였나? 집은 아니였는데 말이다.
역사 공부를 더 하고 갔어야 했는데 역시 공부를 안하니 내용을 또 까먹었다.

예전에는 한문을 조금 아주 조금은 읽었는데 이제는 아무것도 모르겠다
대자밖에.
천천히 구경을 하다가 느낀 생각인데
나중에 아이가 태어난다고 하면은 이곳에 다시한번 데리고 가고싶다.

오래되어서 낡은것으로 보인다.
이곳은 최익현선생님?께서 쓰시던 물건들이 있는 박물관 비슷한 곳이다.

정말 낡은것으로 보인다.
땅속에서 나온것인지 그런건 안적혀 있었는데 말이다.
을사조약인가를 보셨다고 했던거 같다.

여기까지 보는데 시간은 얼마 걸리지 않았다.
내가 잘 걷지를 못해서 걷는데도 한계가 있어서 말이다 ㅠㅠ
나중에 다시 오게 된다면 정말 하나하나 다시 보고 싶다.
그리고 주변이 산으로 둘러쌓여서 그런지 몰라도 바람도 꽤 시원하고 좋았다.

장곡사에서는 이 나무 한그루만 신기해서 사진을 찍었다.
모덕사에서 40분정도 차로 이동을 했다.
장곡사는 지금 약간의 공사를 하고 있었다.
더 돌고싶었는데 여기도 올라가는데에만 시간이
저만 그런거예요.
절이 정말 조용하고 좋았다.
나중에 장곡사도 다시 가보기로 했다.
나중에 갈때에는 사진을 더 많이 찍어야 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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